필수 기능들의 스펙은 실생활에서 필요한만큼
발전했고, 필수기능들의 성능을 더 좋게 만들더라도
소폭 향상이 되는 정도네요.
새로 나오는 제품들은 부가기능을
덧붙히는 정도인데 이게 사람에 따라서
굳이 안 써도 되는 사람들도 많은거라서...
기본적인 기능만 성능좋게 충실히 역할을
한다면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부가기능들은 없어도 되는 사람들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이런 흐름이 삼성, LG의 로봇청소기가
안심하고 따라잡을 수 있는데에 도움이 되고
있네요. 상대방도 쭉쭉 수준을 높힐 수 있는게
아니라서.... 상대방은 빨리 달리다가 느리게
달릴 수 밖에 없는 상황. 결국엔 만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