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본가 갔다와도 완전 시골이 아니라 그렇게 차가 막히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쉰다는 마음에 좋기도 하고 혹시 시간대를 잘못골라서 차가 많이 막히지 않을까 걱정도 좀 있네요
하지만 여전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은 명절에도 심지어 당일에도 일하시는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러했지만 원해서 선택하셨든 어쩔수없이 나오시는것이든 누군가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좀더 편하게 명절을 보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올해는 명절에도 근무 하셨어도 다음년도에는 편안하게 푹 쉬실수 있기를 기원하며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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