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대만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모델 량량(梁梁) 씨인데요...량량(梁梁)
대만 남성들 "이상형 마누라" 1위에 오르는 여자입니다.
띠엄띠엄 사진들을 봐 왔는데..예쁘기도 하지만 관리도 잘 하고 잘 사는 것 같습니다.
이젠 거의 "출산형/육아형 인플루언서" 같아요.
결혼전부터 최근까지 11년간의 세 아이를 낳으면서의 변화를 한번 모아봤어요.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사진만 보면서 세월의 흐름 속에 스토리가 보입니다. ㅎㅎ
다들 이렇게 여우같은 마눌님과 자식들도 쑥쑥 많이 낳고 100년 해로하십쇼.






















